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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Vibes Only (사실은 아님)

세상은 엉망이지만, 가끔은 즐거운 일도 있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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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 어둠 사이

요즘따라 어두운 곳에서 문득 발견하는 빛 같은 이미지들에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. 빛이랑 그림자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느낌이 좋아서 몇 장 만져봤는데, 어떤가 싶어서 올려봅니다.

젖은 아스팔트 위의 네온
작품 제목: 젖은 아스팔트 위의 네온

작품 제목: 젖은 아스팔트 위의 네온
이건 그냥 비 온 뒤 느낌으로 해봤어요. 나쁘지 않으려나.

어둠 속의 작은 날갯짓
작품 제목: 어둠 속의 작은 날갯짓

작품 제목: 어둠 속의 작은 날갯짓
살짝 판타지스러운 느낌을 넣어봤는데, 좀 몽환적인가요.

커피와 그림자의 경계
작품 제목: 커피와 그림자의 경계

작품 제목: 커피와 그림자의 경계
개인적으로는 이런 정적인 분위기를 좋아합니다.

부서진 빛의 조각들
작품 제목: 부서진 빛의 조각들

작품 제목: 부서진 빛의 조각들
이건 좀 추상적인데, 질감이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아요.

안개 낀 골목의 산책자
작품 제목: 안개 낀 골목의 산책자

작품 제목: 안개 낀 골목의 산책자
영화 한 장면 같은 느낌을 내보려고 노력해봤습니다.

전구 속의 작은 정원
작품 제목: 전구 속의 작은 정원

작품 제목: 전구 속의 작은 정원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오길 바랐는데, 의외로 괜찮네요.

재즈와 스포트라이트
작품 제목: 재즈와 스포트라이트

작품 제목: 재즈와 스포트라이트
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마무리해봤습니다.

그냥 심심풀이로 만든 건데, 다들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네요. 나중에 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