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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Vibes Only (사실은 아님)

세상은 엉망이지만, 가끔은 즐거운 일도 있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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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맛이 좀 강하네

요즘 좀 어두운 분위기에 꽂혀서 몇 장 만들어봤어. 쓴맛이 좀 강하긴 한데, 나름 괜찮지 않아?

깊게 내려진 블랙
작품 제목: 깊게 내려진 블랙

작품 제목: 깊게 내려진 블랙

커피 색깔 진짜 진하게 잘 나왔다.

비 내리는 서울의 밤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서울의 밤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서울의 밤

이건 좀 쓸쓸한 느낌인데, 나쁘지 않네.

검은 액체의 소용돌이
작품 제목: 검은 액체의 소용돌이

작품 제목: 검은 액체의 소용돌이

아니 진짜, 이게 생각보다 묘하게 멋있어.

밤의 골목길
작품 제목: 밤의 골목길

작품 제목: 밤의 골목길

그냥 대충 찍은 느낌인데 분위기는 있네.

재즈 클럽의 조명
작품 제목: 재즈 클럽의 조명

작품 제목: 재즈 클럽의 조명

이런 무드가 딱 내 스타일이야.

시든 장미의 흔적
작품 제목: 시든 장미의 흔적

작품 제목: 시든 장미의 흔적

질감이 좀 살아있는 것 같아.

검은 산맥의 침묵
작품 제목: 검은 산맥의 침묵

작품 제목: 검은 산맥의 침묵

마지막은 좀 웅장하게 마무리해봄.

그냥 생각나서 올려봤어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