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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Vibes Only (사실은 아님)

세상은 엉망이지만, 가끔은 즐거운 일도 있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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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멍하니

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것저것 만져봤다. 딱히 대단한 건 없고, 그냥 멍하니 있다가 나온 것들.

도시의 잔상
작품 제목: 도시의 잔상

작품 제목: 도시의 잔상
밤거리는 좀 뻔하긴 한데, 빛 번짐은 나름 괜찮게 잡힌 듯.

식어버린 온도
작품 제목: 식어버린 온도

작품 제목: 식어버린 온도
커피는 너무 어둡나. 근데 이렇게까지 어두워야 맛이 살지. 약간 텁텁한 느낌이라 좀 걸리긴 하는데.

멈춰버린 시간의 조각
작품 제목: 멈춰버린 시간의 조각

작품 제목: 멈춰버린 시간의 조각
이건 좀 과한가? 초현실적인 느낌을 좀 넣어봤는데, 내 눈엔 살짝 유치해 보여서 고민했다.

비 내리는 창가의 시선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의 시선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의 시선
여기에 한국인 모델을 좀 넣었는데,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. 근데 표정이 너무 정적인 게 좀 애매하네.

재즈의 그림자
작품 제목: 재즈의 그림자

작품 제목: 재즈의 그림자
조명이 너무 강해서 눈이 아플 정도라 살짝 깎아냈다. 그래도 이 맛에 보는 거지, 뭐.

부서지는 기억들
작품 제목: 부서지는 기억들

작품 제목: 부서지는 기억들
이건 좀 기괴한가. 그냥 멍하니 있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. 솔직히 이건 좀 무섭다.

침묵의 무게
작품 제목: 침묵의 무게

작품 제목: 침묵의 무게
마지막은 그냥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다.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.

그냥 지나가다 보게 되면 한 번씩 봐주길. 다음에 또 뭐 좀 나오면 가져오든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