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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Vibes Only (사실은 아님)

세상은 엉망이지만, 가끔은 즐거운 일도 있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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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에 좀 멍하니 있다가 뽑아본 것들

요즘 밤에 잠이 안 와서 이것저것 만져봤는데... 그냥 몇 장 올려봄.

도시의 잔상
작품 제목: 도시의 잔상

작품 제목: 도시의 잔상
그니까 그냥 흔한 야경인데 색감이 나쁘지 않음.

식어버린 커피
작품 제목: 식어버린 커피

작품 제목: 식어버린 커피
아 근데 진짜 블랙커피는 이 느낌이지. 좀 쓸 것 같음.

비 내리는 창가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
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
이건 좀 분위기 있게 나온 듯. 나만 그런가?

흐르는 시간
작품 제목: 흐르는 시간

작품 제목: 흐르는 시간
시간이 좀 이상하게 흘러갔으면 좋겠음. 괜히.

재즈 바의 그림자
작품 제목: 재즈 바의 그림자

작품 제목: 재즈 바의 그림자
왠지 이런 데서 혼자 있고 싶음. 아 뭔가.

달빛 조각
작품 제목: 달빛 조각

작품 제목: 달빛 조각
이건 좀 과했나? 그래도 나쁘지 않네.

마지막 가로등
작품 제목: 마지막 가로등

작품 제목: 마지막 가로등
그냥 끝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