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Wave

Good Vibes Only (사실은 아님)

세상은 엉망이지만, 가끔은 즐거운 일도 있더라고요.

목록으로

툭, 떨어진 그림자

요즘따라 그림자가 유연하게 늘어지는 게 묘하게 눈에 밟히더라고요.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두다가 문득 생각나서 몇 장 만들어봤어요. 별거 아니지만... 한번 봐주세요.


밤의 끝자락
작품 제목: 밤의 끝자락

작품 제목: 밤의 끝자락
이건 좀 분위기 있게 나온 것 같아요.


검은 커피와 선
작품 제목: 검은 커피와 선

작품 제목: 검은 커피와 선
그냥 무심하게 찍힌 느낌이라 좋네요.


빛이 남긴 흔적
작품 제목: 빛이 남긴 흔적

작품 제목: 빛이 남긴 흔적
그림자가 좀 이상하죠? 의도한 건 아닌데 마음에 들어요.


직선의 침묵
작품 제목: 직선의 침묵

작품 제목: 직선의 침묵
이건 그냥 깔끔해서 좋더라고요.


젖은 도시의 잔상
작품 제목: 젖은 도시의 잔상

작품 제목: 젖은 도시의 잔상
살짝 흐릿한 게 나쁘지 않네요.


선율의 그림자
작품 제목: 선율의 그림자

작품 제목: 선율의 그림자
분위기 좀 있나요?


분리된 형태
작품 제목: 분리된 형태

작품 제목: 분리된 형태
마지막은 좀 과했나 싶기도 한데... 그냥 넣어봤습니다.


다음에 또 이런 느낌 있으면 가져올게요.